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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짠 후 스킨케어법

<naver 발췌>

프라임경제 2006-08-28 18:08]    

알코올 성분함유 여드름 전문제품으로 피지제거, 염증예방

[프라임경제] 여드름은 가만히 두자니 붉은 염증이 계속 신경이 쓰이고, 답답해서 손으로 짜려고 하면 상처가 걱정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다.

여드름은 손대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지만 할 수 없이 짜고 난 뒤, 피부상처를 최소화 하는 방법에 대해 애경 상품기획팀 김은수 연구원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여드름 짠 후 스킨 케어

여드름은 손을 대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손으로 여드름을 건드렸을 때는 상처부위가 덧나지 않도록 진정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여드름을 부득이하게 집에서 짜는 경우에는 알코올 솜으로 여드름 부위를 잘 닦은 다음, 면봉을 이용해 부드럽게 짜낸다.

많은 사람들이 여드름을 제대로 짜지 못해 2차 감염으로 오히려 흉터를 깊게 만들곤 하는데, 여드름을 짠 부분에는 스팟젤을 발라주거나 소독을 꼼꼼히 하면 붉게 올라온 부위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에이솔루션 매직 클리어 젤은 양한방의 처방으로 트러블 부위를 자극 없이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피부에 순하게 작용해 민감한 트러블 부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차가운 얼음을 여드름이 부어 오른 곳에 잠시 올려놓으면 차가운 기운이 혈관을 수축시켜, 잠시나마 피부가 수축되는 효과가 있다.

여드름을 짜고 난 후에는 알코올 성분이 많이 함유된 스킨으로 소독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피지를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 알코올 성분의 스킨, 로션을 차갑게 해 아침 저녁으로 바르면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피지 분비가 억제된다.

알코올 성분 제품은 발랐을 때 피부가 따갑고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어 사용을 꺼리게 되지만, 이는 피지제거와 염증 예방효과로 인한 것이기에 여드름 예방을 위해서는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킨을 바를 때에는 화장솜에 적당량을 묻힌 후 살짝 닦아내듯 바르는 것이 손으로 바를 때의 세균감염을 줄일 수 있다.

◆ 여드름 피부 화장의 노하우

여드름을 짜고 난 뒤 울긋불긋한 피부 진정을 위해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스킨을 발랐다면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급적 여드름을 짜고나서는 화장을 안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해야 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 보자.

우선, 모공수렴 효과가 있는 여드름 전용 스킨을 충분히 두드리면서 이마와 콧등의 T존에 많이 발라준다. 피지분비가 많은 부위라 여드름전용 스킨을 사용시 피지 분비가 조절된다.

또한 전체적으로 유분이 많은 여드름피부이지만 부분적으로 U존(눈가와 볼, 입가)은 건조하므로 보습에센스를 바르고 흡수를 쉽게 가볍게 두들겨 준다.

심한 지성피부라면 유분이 함유된 로션, 에센스를 굳이 바르지 않아도 되며 얼굴이 당긴다면 오일프리 로션을 바른다.

스킨케어 후 여드름용 스팟젤을 트러블 부위에 바르면 얇은 코팅막이 형성되어 외부자극 및 화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은 소량을 2~3번에 나누어서 살짝 펴 바르고 여러번 두드려주고, 메이크업 베이스는 붉은 기를 커버할 수 있는 그린색상을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의 경우 스틱이나 크림타입은 피부 막을 형성해 여드름피부가 지저분해 보이므로 리퀴드 타입을 선택한다.

두꺼운 화장은 오히려 여드름을 돋보이게 하므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며, 루즈 파우더로 눌러주고 투명하게 마무리 한다.

볼터치는 여드름 부위를 부각시키므로 가급적 안하는 것이 좋다.

입술화장에 포인트를 주어 또렷하고 글로시 하게 연출하는 것이 여드름피부를 화사하게 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노하우이다. 색상은 같은 계열이라도 선명한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 여드름 예방을 위한 화장품 선택 가이드

평상시 여드름 예방을 위해서는 항균 항염 성분이 함유된 것을 선택한다.

여드름피부는 유분이 많으면서 수분이 부족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고 과다한 유분은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른다.

에센스, 로션, 크림은 수분이 많은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하고 메이크업을 할 때는 기름기 없는 젤 타입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하다고 순한 유아용 화장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으나, 유아용 화장품은 기름이 적고 건조한 유아피부에 맞게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피부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한 메이크업 도구는 자주 세탁을 해줘 청결하게 유지하며, 외출후에는 바로 바로 클렌징을 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도록 한다.

윤경숙 기자 sky@pbj.co.kr

# by 그냥님 | 2006/08/28 20:24 | 민간요법 | 트랙백 | 덧글(0)
성공한 사람처럼 옷을 입어라

<naver 발췌>

 

비즈 코디 |“그대 성공을 원하나 성공한 사람처럼 입어라”

[이코노믹리뷰 2006-08-18 08:06]
성공한 사람처럼 입어라. 최근에는 외모도 전략이며,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옷차림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때문에 CEO나 정치가 그리고 명사들의 이미지를 컨설팅해 주는 업체도 속속 늘고 있다. 유행 또한 시시각각 변하고, IT업계의 젊은피와 신세대 CEO의 등장으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남성들이 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타이도 벗어 던지고, 청바지 패션을 주도하는 40∼50대를 위하여 그리고 정글과도 같은 비즈니스계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전략적으로 보여줘야 할 옷차림은 뭘까? 여전히 보수적이고 폐쇄성이 강한 남성들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을 위한 전략적 옷차림에 정답은 단순하다.

# 성공한 사람처럼 입어라

지금 고개를 돌려 상사의 옷차림을 보라.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라. 성공한 사람처럼 입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정답이다.

자기 주도적인 성향이 강해지는 요즘의 세태와 비교했을 때 매우 줏대 없는 결론 같다. 하지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성공’이라는 자리에서 입은 스타일을 그대로 인용만 한다면 어떤 자리에서도 신뢰와 믿음 만큼은 잃지 않을 것이다.

국내 대기업의 CEO와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인을 비롯해 각계 명사들의 옷차림을 유심히 살펴 보라. 그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가장 큰 공통점은 요즘 유행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기본 스타일의 정장을 입는다는 것이다.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그들은 튀지 않는 데다 점잖고 무게를 느끼게 하는 감색 또는 짙은 회색 정장을 즐겨 입는다. 이 두 컬러는 ‘신뢰’를 상징하며, 오랜 세월 이어온 보수적인 옷차림이 인간의 감각 영역에서 익숙함을 주기 때문이다.

또 감색(혹은 짙은 회색) 정장과 함께 ‘신뢰’를 상징하는 것은 화이트 드레스 셔츠와 스트라이프 넥타이다.

# 첫인상이 성패를 좌우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옷차림을 본다.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 옷차림이 사업 성패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첫 인상에서부터 상대에게 신뢰와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비즈니스맨에게 첫 이미지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면, 세일즈맨은 상품을 팔 수 있느냐를 결정한다.

첫인상에서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품격 높은 스타일은 스트라이프 수트다. 클래식한 라인의 간격이 넓고 짙은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수트는 인상을 매우 강렬하게 만들어 준다. 스트라이프 수트에는 무지 타이나 방향이 없는 무늬의 타이가 적합하다.

# 상식에 맞게 입어라

옷을 잘 입는 사람이라 함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명품 의상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휘감은 사람이 아니다.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하는 것이다. 그 상황에 맞는 옷차림의 키워드는 바로 ‘상식’이다.

만약 증권 중개인이라면 기본 컬러의 수트를 입는 것이 옳다. 광고 회사의 아트 디렉터이거나 방송 관련 또는 연예산업 종사자라면 무난한 수트보다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최신유행 스타일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법률가나 회계사 같은 직업군에 있다면 진한 감색이나 진회색만 적당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도 적절한 코디가 필요하다. 기업의 CEO나 중역과의 계약이나 비즈니스 미팅이 있다면 보수적인 남색 수트가 좋다. 또 업무 관계로 직원들 간의 미팅시 밝은 컬러의 수트에 적당히 대비되는 컬러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많은 대중 앞에서의 강연시 강한 프린트는 피하고 연단과 비슷한 컬러도 옳지 않다.

# ‘핑크’만큼은 절대 No!

메트로 섹슈얼의 영향으로 남성들의 브이존(정장의 칼라 안쪽 셔츠가 보이는 라인)에 핑크바람이 불었다. 평소 여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핑크컬러가 남성셔츠와 넥타이에 도입되면서 ‘꽃미남’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비즈니스계는 여전히 보수적이기 때문에 결코 멋쟁이는 중요하지 않다. 전세계 비즈니스계를 움직이는 수장들은 여전히 보수적인 남성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여직원 모임이나 연말 사교모임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면 핑크 셔츠와 넥타이는 장롱 속에 깊숙이 넣어두는 것이 좋다.

또 칼라 부분에 스티치와 단추에 컬러가 들어간 셔츠를 입을 경우 ‘멋쟁이’라는 소릴 들을지라도 업무상엔 도움이 안된다. 이러한 무늬와 장식효과는 시선을 분산시켜 상대로 하여금 내 말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산만해 보이기까지 한다.

‘성공을 위한 옷차림 전략’ 시삽 양홍렬

“아침에 옷 고르다 보면 새로운 도전이 생각나죠”

“옷이 갖는 의미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행동양식을 결정합니다. 그 만큼 의미가 깊죠. 때문에 얼마 만큼 정장을 제대로 갖춰 입느냐에 따라 비즈니스를 주도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성패가 달려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의 포럼 중 ‘성공을 위한 옷차림 전략’ 모임의 시삽인 패션 테이크투의 양홍렬 대표의 설명이다.

IMF 이후 1990년대 후반과 2000년에 들어서면서 남성복에는 고급 명품 선호 추세로 급변했다. 의류 회사들의 고급화 전략도 있었지만, 권위적으로 입었던 이전에 비해 품격이 높은 정장을 고를 수 있는 안목이 생기면서 명품 브랜드를 선호하기 시작했다.

“옷을 잘 입었다고 해서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으나 옷을 못 입으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상사는 부하 직원의 (혹은 상대 비즈니스 파트너의) 옷차림에서부터 일할 준비 태세가 갖춰졌는지 여부가 은연 중에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양 대표는 신문·잡지·혹은 광고에 등장하는 CEO, 명사들의 옷차림을 스크랩하길 권한다. 그들이 멋진 차림으로 모임이나, 중요 행사에 참석한 사진들을 스크랩하다 보면 당연히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 공식을 익히게 된다는 것.

“스크랩을 하다 보면 무심코 내가 보고, 닮고 싶은 옷차림이 머릿속에 입력되고 어느 날 거울 앞에서 내가 직접 고른 수트와 셔츠, 그리고 넥타이로 만족할 만한 코디를 연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파격적인 의상을 자주 하는 연예인이나, 어설픈 차림으로 멋부린 명사들의 잘못된 옷차림으로 옷차림의 기본 규칙을 깨는 것은 위험한 일이죠.”

단순히 옷을 잘입느냐 못 입느냐에 대한 논의보다 내면으로 쌓은 자신의 기량을 겉으로 보이는 옷차림에서 점수를 잃지 말도록 해야 할 것이다.

양 대표가 운영중인 ‘성공을 위한 옷차림 전략’ 모임은 비즈니스맨의 옷차림이 성공에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모임으로 개설 4주 만에 500명이 넘는 회원이 모일 정도로 SERI의 인기 모임이다.

“매일 아침 일어나 무슨 옷을 입을까 생각하다 보면 늘 새로운 도전과 과제가 생겨납니다. 옷차림에서부터 시작해 업무에 이르는 작은 부분까지 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듭니다.”

홍미경 기자(blish@nate.com)

# by 그냥님 | 2006/08/21 16:39 | 이런저런생각 | 트랙백 | 덧글(0)
화장품 유통기한 바로알기
[Talk Beauty Check]화장품 유통기한 바로 알기
[레이디경향 2006-08-14 11:27]
피부를 위해 과감히 선택한 화장품. 투자 비용을 생각해 오래 두고 사용한다면 세균 번식에 노출돼 제품이 변질될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자극성 접촉 피부염, 화장품성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위험천만! 화장품, 과연 언제까지 두고 쓸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알아야 할 때다.

▶메이크업 리무버_ 개봉하기 전에는 3년간 보관이 가능하지만, 일단 개봉을 하면 1년 이내에 써야 한다.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와 같은 클렌저 제품도 마찬가지. 침전물이 생기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 전 주의 깊게 살펴볼 것.

▶스킨_ 개봉하기 전에는 3년, 개봉한 뒤에는 1년~1년 6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뚜껑을 열게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세균 번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가급적 내용물이 나오는 용기 입구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로션·에센스·크림_ 액체 상태의 스킨보다 농도가 훨씬 짙은 제품들이므로 다른 성분이 더욱 많이 혼합돼 있다. 따라서 스킨보다 유통기한이 짧다는 결론. 개봉 전 사용 가능 기간은 2~3년, 개봉 뒤에는 6개월~1년 이내에 쓰도록 한다.

▶기능성 화장품_ 개봉하기 전에는 2~3년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개봉한 뒤 최적의 사용 기간은 3~6개월 정도며, 1년 이내에는 모두 써야 한다. 1년이 지나면 주요 기능성 성분이 모두 산화해 거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

▶마스크·팩_ 개봉 전 보관 기간은 3년.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 제품의 경우 개봉한 뒤에는 뚜껑을 잘 닫아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도 좋다. 단, 제품 사용시 물이 섞여 나오면 농도가 묽어졌다는 증거로 이는 곧 변질을 의미하므로 사용을 중단한다.

▶자외선 차단제_ 개봉 전에는 3년간 보관 가능하다. 개봉한 뒤에는 1년 이내에 모두 쓰는 것이 좋은데, 어느 정도 사용한 뒤 고르게 펴 발라지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변질됐다고 봐야 한다.

▶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_ 개봉 전 보관 기간은 2~3년, 개봉 뒤에는 1년 6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덩어리가 생기거나 빛과 열에 노출돼 색상에 변화가 있을 경우 변질이 우려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우더·투웨이케이크_ 파우더는 개봉 전에는 3년 동안 보관 가능하며, 개봉 뒤에는 1년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투웨이케이크의 경우 개봉 전에는 3년 이내,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하도록 한다. 이 제품들은 퍼프를 이용해 수시로 덧바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퍼프 세척에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아이섀도_ 개봉 전에는 2년, 개봉 뒤에는 1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오래된 경우 오일이나 왁스 성분이 증발해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잘 부서지며, 발랐을 때 가루 날림도 심해지므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사용해온 기간을 체크해 볼 것.

▶마스카라_ 개봉 전에는 3년, 개봉 뒤에는 6개월 이내에 쓰는 것이 좋다. 브러시 펌핑 과정에서 세균 번식이 증가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최대한 1년은 넘기지 말 것. 또 잘 뭉개지거나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생기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을 중단하며, 펌핑을 심하게 하면 금방 굳고 변질되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립스틱·립글로스_ 개봉 전에는 2~3년, 개봉 뒤에는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만약 색이 바래고 텍스처가 갈라지거나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면 변질됐으므로 사용하지 말 것. 립스틱을 입술에 직접 대고 바르거나 손가락을 이용할 경우 세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져 사용 기간이 1년 이내로 줄어들기 때문에 립스틱 전용 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도록 한다. 립글로스의 경우 개봉 전에는 3년, 개봉 뒤에는 6개월~1년 정도 사용 가능하다.

Tip 스킨케어 제품의 변질 상태 체크

클렌저를 비롯, 스킨부터 자외선 차단제까지 대부분의 스킨케어 제품은 침전물이 생기거나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돼 있으면 변질됐다고 봐야 한다. 색깔이 변하거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며, 튜브 타입 제품의 경우 짤 때 물이 섞여 나오면 변질된 것이므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이 지나면 이런 결과가 나타나지만 보관 상태가 좋지 않아서 변질되기도 하므로 평소 청결에 각별히 주의하고, 사용 뒤에는 뚜껑을 잘 닫아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도움말 / 김세기(이지함 피부과학연구소 소장, 02-517-7989) 진행 / 신경희 기자 사진 / 박형주

# by 그냥님 | 2006/08/16 17:28 | 이런저런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6 가을 여성패션
Week&Style]올가을 여성복 코드-세련된 절제의 美
[파이낸셜뉴스 2006-08-16 16:21]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지만 백화점에 가보면 어느덧 가을옷이 하나둘씩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 옷 쇼핑을 나서기 전에 올 가을에 유행하는 트렌드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2006년 가을 여성복 테마의 특징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절제된 느낌의 패션이 주를 이룬다. 80년대 풍이라는 큰 흐름 아래에 파워풀한 여성의 이미지를 절제된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고, 글램 록 스타일과 남성복의 영향을 받은 스타일이 중요한 요소로 강조된다. 전체적인 컬러와 분위기는 다운되었고, 디테일이나 패턴에 있어서는 장식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것이 이번 가을 여성복 패션의 특징이다.

베스띠벨리 디자인실 박성희 실장은 “이번 시즌 여성복의 핵심 코드는 ‘세련된 절제’로, 파워우먼을 표현한 듯한 80년대 스타일,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매니시룩, 톤 다운 된 컬러, 나폴레옹 스타일 등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풍이 대세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이번 가을 시즌에 대거 등장하였다. 마치 1980년대를 연상시키는 패션 스타일로 몸을 전체적으로 감싸는 듯한 여유있는 상의에 매우 타이트한 하의를 매치한 실루엣이 눈에 띈다.

남성복에서 영향을 받은 스타일로 시크함과 매니시 무드를 주도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잘록한 허리선, 짧은 소매 재킷 등의 여성스러운 스타일도 있지만 마치 아빠 정장을 입은듯한 느낌의 어깨를 강조한 스타일도 눈에 띈다. 이러한 영향으로 올 가을에는 팬츠 스타일 수트가 더욱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가을 시즌에는 특히 지난 시즌보다 더욱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컬러가 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대표되는 컬러는 블랙 컬러와 그레이. 블랙과 그레이를 중심으로 톤 다운된 다크 계열의 컬러가 부각되는 가운데 골드를 중심으로 한 메탈 느낌의 컬러들이 포인트로 새롭게 제시될 전망이다. 스킨톤의 뉴트럴 계열 컬러와 다크 컬러를 중심으로 비슷한 톤끼리 매치되면서 소재의 질감이나 광택감의 차이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

나폴레옹과 유럽의 중세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귀족적인 밀리터리 감성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됐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정장이 중심. 전체적으로 남성적인 느낌이 강해 절제되고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됐고, 고급스럽고 정교한 터치감, 나폴레옹 의상 스타일의 칼라, 골드 트리밍 장식 등이 주로 나타난다.

관련 아이템으로는 남성적인 감성의 수트, 레깅스, 스키니 팬츠가 있으며, 컬러는 블랙 컬러와 그레이,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톤 다운된 블루 컬러가 포인트로 사용돼 세련미를 더해준다.

■남성적 감성의 울소재 부각

이번 가을에는 남성적인 감성의 울 소재가 부각되고 있다. 울 소재에 스트라이프와 솔리드 패턴, 그리고 헤링본 느낌의 패턴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고급스러운 광택이 있는 캐시미어, 실크 혼방 소재와 매트한 느낌이 있는 펠트, 트위드, 플란넬 등이 선보여 진다. 80년대 무드와 함께 복고적인 느낌의 벨벳과 니트 소재 등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벨벳은 자연스러운 주름과 광택이 살아있고, 클래식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소재로 이번 시즌 가을 패션을 통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해주고 있다.

또한 코트나 스커트, 액세서리 등에 부분적으로 양모나, 여우털 등의 모피류가 들어가 볼륨감이 있으면서 우아한 패션을 마무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두운 컬러 주목

이번 시즌 컬러는 전반적으로 컬러톤이 어두워지고 차분해지면서, 블랙을 중심으로 한, 어둡고 다크한 컬러 이미지가 강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가을 블랙 컬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행 경향과도 이어진다고 볼 수 있으며, 블랙 뿐만 아니라 그레이, 다크 블루 등 어두운 계열의 컬러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전반적으로 톤이 다운되고 어두운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톤다운된 블루도 많이 사용됐다. 여기에 포인트 컬러로 골드나 실버 등의 메탈릭 컬러가 가미되었고, 강렬한 레드 컬러도 포인트 컬러로 활용되고 있다.

■동양적인 느낌의 프린트 인기

다양한 모던 아트기법으로 소재의 터치나 외관을 다르게 보이도록 하는 눈속임 효과의 프린트와 기하학적인 문양의 프린트들이 주로 선보인다. 여름 시즌 마린룩의 상징으로 인기를 끌었던 줄무늬와 물방울 무늬는 보다 더 리듬감 있게 변형됐고, 동양적인 느낌의 에스닉한 프린트가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된다. 프린트 뿐만 아니라 자수 디자인도 많이 등장해 동양적인 느낌을 더욱 살려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영국풍의 체크 무늬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by 그냥님 | 2006/08/16 17:25 | 이런저런생각 | 트랙백 | 덧글(0)
2006 가을 남성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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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 블랙의 조화, 미니멀리즘 대세속 소재 고급화

[EBN화학정보 김민철 기자] 극도로 단순한 형태의 표현을 특징으로 하는 미니멀리즘이 올 가을 남성복 시장을 사로 잡는다. 패션에서의 미니멀리즘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화를 통해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게 표현되고 있다. 핸드폰으로 비유한다면 김태희의 초콜릿폰을 연상시킨다.

코오롱패션 남성복 ‘아르페지오’의 변선애 디자인 실장은 “이번 시즌에는 멋을 부린 남성의 댄디한 감성이 강조된다”며 “단순함과 신비스럽고 시적인 로맨틱함이 접목되어 우아하고 도시적인 스타일이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16일 설명했다.

소재도 고급스러운 블랙을 강조하는 광택감 있는 소재가 인기다. 반짝이는 금속느낌과 세번수 효과가 있는 실크혼방소재와 광택감이 두드러지는 벨벳소재가 많이 사용된다.

'크리스찬 라크르와' 디자인실의 김다인 실장은 “이번 가을의 대표적인 착장으로 화이트 컬러에 블랙자수가 놓여있는 셔츠와 깔끔하게 코디되는 폭이 좁은 스트라이프 타이, 그리고 블랙감성의 재킷에 워싱된 데님바지의 매치”라고 설명했다.

블랙컬러의 유행과 함께 남성정장은 슬림 디자인이 강세다. 가슴둘레와 허리둘레의 차이가 4~5드롭(8~10cm)이 일반적이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7~8드롭으로(14~16cm) 차이가 나도록 제작되어 날씬한 허리를 강조됐다.

- 맨스타 ‘럭셔리 그리고 룩스 영’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대표 브랜드 맨스타는 이번시즌부터 ‘럭셔리(Luxury) & 룩스영(Looks Young)’을 슬로건으로 젊은 느낌의 고감도 정장 브랜드로 탈바꿈 한다.

맨스타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남성복을 큰 틀로 빠르게 변화하는 남성 소비자를 위하고 패션감각을 표현한다. 트렌드 및 소비자 감성분석 결과를 브랜드 컨셉에 반영해 젊은 느낌의 고감도 남성 정장을 선보인다.

맨스타는 르네상스의 미학과 복고적 레트로 감성의 활기차고 명료한 클래식 무드를

가을 컨셉으로 잡았다. 복고적 패턴과 장식적 손맛의 새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체크, 로고, 프린트 등 장식적인 요소를 복합사용하고, 색감이 살아있는 깊이 있는 오렌지 브라운, 버간디, 그린 등의 컬러를 매치했다.

소재는 반짝이는 금속느낌과 세번수 효과가 있는 실크 혼방과 컬러와 패턴의 변화를 극소화해 흐릿하게 보이게 처리된 울 체크 소재 등을 많이 사용했다. 또한 굵기와 조직이 믹스되는 쉐도우 스트라이프 및 다소 사이즈가 큰 글랜체크 소재 등 가을 정장 소재들을 함께 사용했다.

컬러는 블랙과 더불어 다크계가 결합하여 새로운 칼라 무드를 조성하고 로얄블루, 다크톤의 바이올렛 그린 등 차가운 느낌의 컬라와 바랜듯한 색감의 그린, 블루, 스킨, 바이올렛 등의 컬러들이 다양하다.

- 클래식한 감성의 심플한 셔츠 인기

올 가을, 겨울 남성 셔츠에는 꽃무늬를 구경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모던 풍의 유행에 따라 기하학의 무늬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남성 셔츠는 카라와 커프스가 화이트로 배색되어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을 주는 ‘클래릭 셔츠’의 변형 제품들이 많이 선보여진다. 칼라는 화이트로 컬러로 배색해 깔끔하면서 정돈된 느낌을 주며, 몸 판 부분이 그레이 또는 그레이+브라운의 무채색으로 매치된 세련된 느낌의 셔츠도 인기를 얻고 있다.

카라에는 본판의 스트라이프 컬러와 같은 실로 스티치를 넣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셔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탈 단추를 카라 양끝에 럭셔리한 느낌을 준 고급스러운 셔츠도 꾸준한 인기다.

코오롱패션의 '맨스타' 이번시즌 새롭게 보인 ‘투톤 셔츠’는 빛의 방향에 따라 블루와 퍼플 두개의 컬러가 연출된다. 작은 격자 무늬의 광택이 도는 셔츠로 기품있는 수트 코디에 적당하다.

코오롱패션의 '지오투'는 ‘파이핑 클래릭 셔츠’를 출시했다. 블랙 컬러의 셔츠이며, 깃이 꺾인 부분에 핑크색으로

파이핑(봉제선에 천을 가늘게 끼워 넣어 장식하는 기법)으로 처리해 트렌디하며 럭셔리한 느낌을 준다. 커프스와 소매의 연결 부분에도 핑크색의 천으로 파이핑으로 처리해 동일감을 준다. 몸판은 핑크색의 은은한 무늬가 들어가 블랙컬러를 세련되게 보이도록 돕는다.

고급스런 장식을 한 셔츠는 지난 봄 시즌에 이어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다. 카라와 가슴 정중앙에 크리스탈 단추를 달아 포인트를 주는 ‘크리스탈 셔츠’가 대표적이다.

- 은은한 파스텔톤의 넥타이

넥타이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제품이 인기다. 전체적으로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과도하지 않은 무늬와 은은한 광택과 깊이 감이 느껴지는 컬러가 인기다. 색상은 은은한 파스텔 톤이 인기며, 퍼플 끼가 도는 블루 또는 와인컬러의 넥타이가 새롭게 제안되고 있다. 기존의 플라워 프린트는 은은한 스트라이프가 오버랩되어 좀 더 절제된 모습이다. 은은한 광택을 주기 위해 은사로 스트라이프를 넣은 넥타이도 인기다.

전반적으로 넥타이의 폭은 좁아지고 모양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코오롱패션의 '지오투'는 넥타이의 끝이 사각형으로 된 ‘스퀘어 타이’ 를 출시해 젊은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 수트 코디 제안

지오투 변선애 디지인 실장은 “남성 수트의 고급스러우며 모던한 코디법은 ‘Black & White’ 컨셉으로 실버수트에 블랙 셔츠, 그리고 화이트 넥타이를 매치하면 댄디한 미니멀리즘의 룩을 선보일 수 있다”며 “블랙 수트에 화이트 클래식 셔츠를 입고 블랙 타이를 매면 럭셔리한 이미지 연출에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맨스타 디자인실 김수진 실장은 “올 가을 남성복의 키 포인트는 ‘럭셔리’와 ‘모던’이라며, “화이트와 그레이, 뉴트럴 등 절제된 컬러 및 파스텔의 부드러운 컬러를 그레이의 무채색과 매치시킨다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멋을 연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민철 기자
# by 그냥님 | 2006/08/16 17:23 | 이런저런생각 | 트랙백 | 덧글(0)
STL Set 을 이용한 거리 소트 하기
sort는 기수  Sort가 젤 빠르다고 하는대 어떻게 사용하는줄 모름

class ObjectManager
{
    //요렇게 선언을 하고
   struct TKless
  {
     
        bool operator()(const JObject* pO1, const JObject* pO2) const
       {
            return pO1->m_fDistance  < pO2->m_fDistance ;
       }
  };
struct TKgreater
{
      bool operator()(const JObject* pO1, const JObject* pO2) const
     {
          return pO1->m_fDistance  > pO2->m_fDistance ;
     }
};
//요렇게 선언하면 Set에 오브젝트를 인서트 할때
// pO1->m_fDistance  의 길이값에 의해 Sort 되어서 데이타가 들어감

typedef set< JObject*, TKless >     RenderQueSet;  // Rendering object Que;
typedef set< JObject*, TKgreater > RenderAlphaQueSet;  // Rendering object Que;

private:
   //멤버 선언
  RenderQueSet     m_ObjectRenderQue;
  RenderAlphaQueSet    m_AlphaRenderQue;
};


void ObjectManager::AddObjectQue( JObject* pObject, float fDistance )
{
    m_ObjectRenderQue.insert( pObject );//, fDistance );
}
void ObjectManager::AddAlphaObjectQue( JObject* pObject)
{
    m_AlphaRenderQue.insert( pObject );//, fDistance );
}

void ObjectManager::RenderQueObject()
{
   //Rendere state를 셋팅하고
   RenderQueSet::iterator itor;
   itor = m_ObjectRenderQue.begin();
   for( itor; itor != m_ObjectRenderQue.end(); ++itor )
   {
       (*itor)->TKRender();
   }
   //Render State option off
}



# by 그냥님 | 2006/04/28 18:51 | 개발 | 트랙백 | 덧글(0)
머리아플때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면 기분이 나쁘고 일에 집중하기도 힘들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습관적으로 두통이 나타나면 뇌의 이상을 염려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 조용히 쉬자 두통은 성취 의욕이 강한 사람이나 완벽주의자에게서 잘 나타난다. 이런 사람은 평소의 생활태도를 조금 여유 있고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근본 치료법이다. 갑자가 머리가 아플 때는 신경성인 경우가 많으므로 잡념을 버리고 푹 쉬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다.

⊙ 이마의 혈관 압박하기 머리가 아플 때는 찬 수건을 이마에 대거나 띠로 이마를 묶어주면 두피의 혈관을 압박해서 두통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 푹자자 잠이 부족해서 긴장성 두통이나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마음을 편하게 갖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두통 예방의 기본이다. 그러나 너무 많이 자는 것도 두통 유발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 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은 먹지 말자 두통, 특히 편두통은 특정 음식에 의해서 발생될 수도 있다. 커피, 차, 코코아, 초콜릿, 이스트, 오렌지, 바나나, 딱딱한 치즈, 알코올, 크림, 피클, 정어리 등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두통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므로, 가급적 이러한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유산소운동을 하자 두통 환자의 뇌를 보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산소와 영양 물질이 잘 공급되지 않는다. 따라서 두통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뇌의 혈액순환과 산소 공급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머리나 목 부위만 집중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전신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전신운동을 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근육이완을 해주면 좋아요
별다른 이상이 없이 생기는 만성 두통은 심인성 두통인 경우가 많다. 긴장되고 초조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두통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데, 그 방법으로 근육이완법을 시행해보자.

편안하게 앉거나 누워서 다리 부위부터 살살 문지르면서 근육을 풀어준다. 점차 윗몸 부위로 옮겨가면서 마사지하듯이 근육을 풀어준다. 얼굴과 머리까지 비비듯 마사지해주는 것으로 끝난다. 이때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뱉으면서 호흡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다.

⊙ 한 자세로 너무 오래 앉아 있지 않는다 책상에 구부정하게 오래 앉아서 장시간일을 하면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한 자세로 오래 구부려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어깨와 목덜미에 통증이 오면서 두통이 동반되기도 한다.따라서 자주 자세를 바꿔주거나 때때로 몸을 움직여 풀어주는 것이 좋다.








▒ 두통 해소에 좋은 체조 ▒

의자에 앉아서 하는 체조

1. 의자에 앉은 자세로 상체를 앞으로 굽혔다 폈다 반복한다.
2 똑바로 앉아서
양어깨를 위로 올렸다 내렸다 반복한다.
서서 하는 체조

1. 똑바로 선 자세에서 양팔을 뒤로 젖혀서 가슴을 내민 다음 숨을 들이마신다. 몸을 앞으로 구부리면서 숨을 뱉어낸다.
2 선 자세에서 목을 상하좌우로 움직인다.



두통은 뇌혈관동맥이 처음에는 수축되었다가 나중에는 이완되면서 생긴다. 두통이 오래 지속되면 얼굴이나 머리 부분에 분포한 동맥들이 팽창되어 있고, 만져보면 아프고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약 90%이상이 긴장성 두통인데, 주로 늦은 오후나 저녁에 증상이 나타난다. 재발률도 잦아서 매일 두통이 생길 수도 있다. 긴장성 두통은 조이는 듯이 아픈데, 주로 스트레스나 과로, 피로, 감정적인 문제 등에 의해서 생긴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도 있다. 편두통은 머리가 쿵쿵 울리듯이 아프고 속이 메스꺼워지는 위장증상을 동반한다. 수십 년 동안 지속되는 만성두통이 될 수도 있다.

또 고혈압이 있는 경우도 두통이 생긴다. 이런 경우는 아침에는 머리 뒤쪽이 심하게 아프다. 이외에 뇌종양이나 뇌염, 뇌수막염, 외상에 의한 뇌출혈 등에 의해서도 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다.
최근 한두 달 이내에 두통이 심해졌다

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는 두통의 정도가 비슷하다. 그러나 갑자기 통증이 눈에 띄게 심해지고 잦다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열과 구토, 전신쇠약이 동반된다

열이 나며 의식이 흐려지고 구토가 나고 전신에 힘이 없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뇌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으므로 뇌컴퓨터촬영이나 뇌척수액검사, MRI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시력에 변화가 있거나 귀가 잘 안 들린다

앞이 뿌옇게 보이거나 시력이 약화된 듯한 증상 등 시력에 변화를 느끼거나, 전화 목소리가 한쪽 귀에는 잘 안 들리면서 두통이 동반된다면 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뇌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 by 그냥님 | 2006/03/11 11:08 | 민간요법 | 트랙백 | 덧글(1)
닭도리탕

♡ 맛있는 닭도리탕을 만들기 위한 재료는…

토막을 낸 닭 한마리와 브로콜리, 감자, 당근, 양파, 대파, 청량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과 생강,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물엿, 설탕, 청주, 후추, 소금, 참기름, 통깨


♡ 닭도리탕을 맛있게 만드는 비법
…

1. 닭을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2.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소금을 약간 넣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냅니다.

3. 매콤 달콤한 양념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설탕 약간, 다진 마늘/ 생강, 참기름을 약간 넣어 잘 버무려 둡니다.

4. 감자와 당근은 껍질을 여러 등분으로 썰어두고,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기를 하고, 청량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를 해 둡니다.

5. 오목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밑간을 한 닭을 볶아 줍니다.

6. 닭이 살짝 익혀졌을 때 준비해 둔 양념장을 2/3만 넣어 썰어둔 감자와 당근을 넣어 버무리듯 볶아 줍니다.(청주를 약간 넣어 비린내를 없앤다.)

7. 닭이 반쯤 익혔을 때 나머지 남아있는 양념을 넣고 생수를 자작하게 넣어 끓입니다.

8. 닭에 양념장이 적당히 베었다 싶을 때 삶아둔 브로콜리와 양파, 청량고추, 홍고추를 넣어 야채가 익었을 때 적당히 간을 맞춥니다.(기호에 따라 당면을 곁들여도 좋아요! ^,^)

9. 마지막으로 오목한 접시에 담아서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 하면 맛있는 브로콜리를 넣은 닭도리탕이 완성!! ^@@^;;

 


# by 그냥님 | 2006/03/11 11:03 | 음식 | 트랙백 | 덧글(0)
미안하고 죄송하다는말
미안하고 죄송하다는말

서로 놀다거나 장나을 하다 저런말을 하면.. 귀엽습니다.

하지만 정말 서로에게 잘못을 해서 미안하다거나 죄송하다는

말을 하게돼는 상황을 저는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저런말을 듣는걸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방이

틀렸다거나 잘못돼었다고 생각하거나 느끼지 않습니다.

단지 서로의 다른 사고방식과 생각을 존중할 따름입니다..

 

 

 

 

# by 그냥님 | 2006/03/11 03:26 | 트랙백 | 덧글(0)
뚝배기 불고기







재료준비 <뚝배기불고기>
불고기감(쇠고기)300g, 양파 1/2개, 불린 당면 100g, 표고버섯 100g, 팽이 버섯 100g, 부추 100g, 가다랑어 육수 2컵
양념장-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소금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청주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요리순서 <뚝배기불고기>
1. 불고기감 300g(쇠고기)는 0.3Cm 불고기감으로 얇게 썰어 준비한다.
2. 불고기 양념은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 소금 1/2~2/3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1큰술, 깨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저어준 다음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을 넣는다.
3. 양념장에 불고기감을 넣고 30분간 재워둔다.
4. 당면 100g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준비한다.
5. 양파 1/2개는 최대한 얇게 채썰고 표고버섯 100g도 얇게 채를 썬다.
6. 팽이 100g은 끝만 잘라내고 적당히 뜯어 놓고, 부추(or 깻잎) 100g은 5cm 길이로 썬다.
7. 맛이 배어든 고기를 달궈둔 뚝배기에 넣고 고기를 완전히 익힌후, 가다랑어 육수 2컵을 붓고 끓인다.
8. 끓기 시작하면 불린 당면을 넣고 표고와 팽이, 양파를 올려 다시 끓인다.
9. 끓기 시작하면 불을 Rm고 부추를 얹는다.

.




<뚝배기불고기>
1. 간장을 쓰면 요리의 색이 짙고, 맛이 텁텁해집니다.

<좋은 소고기란?>
1. 살과 기름이 잘 섞여야 한다.
2. 기름이 흴수록 좋다.
3. 육색이 붉고 선명해야 한다.

고기 재울때
고기는 미리 재워두어야 합니다.

고기를 재울때 국물없이 먹을꺼랑 국물있이 먹을꺼랑 전 다르게 합니다.

국물없는건 고기100g 당 간장1큰술을 기준으로 하면 되구요

(두근까지는 상관없는데 3근이상이면 간장을 70%

세근이상은 50% 로 줄여야 간이 맞습니다)



국물이 있는 뚝배기 불고기는..

전 재울때 미리 국물까지 잡아서 간을맞춰 재웁니다.

고기100g 당 간장1큰술에 국물이 1컵이면 간장1큰술 에서 1큰술반

정도에 설탕 파 마늘 등등을 넣는거죠.



처음에는 국물이 흥건해서..의심스럽지만..

간이 배이게 손으로 조물조물하구 밀폐용기에 넣어서 하루밤이나

적어도3시간쯤 재워두면..국물이 오간데가 없습니다.

그걸 뚝배기에 넣어서 익히기만 하면 됩니다








# by 그냥님 | 2005/11/01 16:25 | 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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